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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목 | E1, 종합물류사업 진출 계획(2006/01/25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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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 | 2015-04-06 |
| 내용 | 액화석유가스(LPG) 전문기업인 E1이 종합물류 사업 진출 의지를 밝혔
다.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E1은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새로 사업목적 에 △ 항만운영개발 및 항만하역업 △ 항만관련 장비 및 기기 임대 업 △ 자동차 운송사업 및 해상 운송사업 △ 기타종합물류사업 등을 추가한다고 밝혔다. E1은 지금껏 LPG가스 관련 수송·저장·판매 등 LPG사업에만 전문화 해왔다. 하지만 최근들어 컨테이너 터미날을 설립하는 등 신규 사업 으로 종합물류사업 진출을 고려해왔다. E1의 신규 물류사업 진출 방안은 2000년 인천 LPG 저장기지가 완공되 면서 기존에 있던 인천 LPG 분배기지 부지를 활용할 방법을 찾으면서 부터 구체화되기 시작됐다. E1은 그 동안 바다로 LPG를 수송해왔기 때문에 종합물류업을 진출하 더라도 항만을 기반으로 한 종합물류사업을 계획중인 것으로 나타났 다. E1 관계자는 "컨테이너 터미날 등 종합 물류사업 진출을 염두해두고 있으며, 향후 육상 화물 운송 등도 병행할 계획이 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나온게 없다"며 "단독으로 진출하기보다는 국 내 물류기업과 컨소시엄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"이라고 밝혔다. 그는 "아직까지 컨소시엄 대상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명단을 밝 힐 수는 없다"고 설명했다. 한편 E1은 지난해 매출 1조7376억, 영업이익 430억원, 경상이익 698 억원, 순이익 506억원을 기록했다. <저작권자 ⓒ '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' 머니투데이> |